전세계 제철소와 정유사들의 꿈 ‘청정 수소’, 카이스트 출신이 드디어 찾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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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ydroXpan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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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일보 더비비드가 정주영창업경진대회 기후테크 트랙 대상 수상을 계기로 현종현 대표를 만났다. KAIST 박사과정에서 AEM 수전해를 연구하며 쌓은 기술력을 산업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창업을 결심한 배경부터, Seed 5억원과 Pre-A 15억원의 투자 유치, MRR 2,000만원 돌파까지의 성장 과정을 조명했다. 현 대표는 “기업가정신은 완벽한 문제를 해결하는 태도”라며 “남들이 하는 것을 조금 더 잘하는 수준을 넘어, 아무도 가본 적 없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”고 강조했다.